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3일 오후 부산 영도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내 실습선 부두에서 열린 2학기 실습선 원양항해 출항식에서 실습생 가족 등이 손을 흔들고 있다.
한국해양대 학생 296명은 25일 동안 운항 실습에 나선다. 실습선 한바다호는 일본 오키나와와 오사카, 하코다테를 거쳐 부산으로, 한나라호는 필리핀 세부와 일본 히로시마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온다. 2026.10.13/뉴스1
yoonphoto@news1.kr
한국해양대 학생 296명은 25일 동안 운항 실습에 나선다. 실습선 한바다호는 일본 오키나와와 오사카, 하코다테를 거쳐 부산으로, 한나라호는 필리핀 세부와 일본 히로시마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온다. 2026.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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