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이승우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이사장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민 화재안심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연기감지기 설치 시연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연기감지기 보급 대상을 화재 취약계층에서 일반 가구까지 확대하고,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10.13/뉴스1
pjh2580@news1.kr
이번 협약으로 연기감지기 보급 대상을 화재 취약계층에서 일반 가구까지 확대하고,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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