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6~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10.13/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인천홈플러스칼부림관련 사진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칼부림인천 구월동 홈플러스서 60대 칼부림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서 60대 남성 칼부림이호윤 기자 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칼부림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서 60대 남성 칼부림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서 칼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