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대구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찾은 시각장애인이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행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끌어내자는 취지로 선포한 날이다. 선포문에 따르면 '흰지팡이는 동정, 무능의 상징이 아니라 자립과 성취의 상징'이다. 2026.10.13/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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