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대구시각장애인복지대회'에서 장애인공연단이 카혼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카혼은 상자 모양의 타악기로 주법과 두드리는 부위에 따라 다른 음을 낼 수 있다. 2026.10.1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시각장애인흰지팡이자원봉사자활동지원사관련 사진'자립과 성취의 상징' 흰지팡이공정식 기자 '자립과 성취의 상징' 흰지팡이가을비 우산 속낙엽 밟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