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LG 트윈스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카라스코는 지난 8월 1일 두산을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곽빈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4, 197탈삼진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1위에 올랐다. 두 투수는 지난 8월 1일에 이어 다시 한번 선발로 맞붙는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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