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211안타를 달성한 레이예스가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10.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롯데두산관련 사진레이예스, 211안타 축하해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211안타'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박지혜 기자 레이예스, 211안타 축하해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211안타'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