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마지막 잠실야구장 경기에서 한 관중이 잠실야구장과의 작별을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롯데두산관련 사진'땡큐 잠실야구장'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박지혜 기자 '땡큐 잠실야구장'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