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KT 힐리어드가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T삼성KBO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KT 힐리어드 '아쉬움 가득'KT 힐리어드 '아쉬움 가득'공정식 기자 KT 힐리어드 '아쉬움 가득'삼성 디아즈, 병살타삼성 디아즈, 병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