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레이예스가 솔로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롯데두산관련 사진레이예스, 2루 도루는 실패레이예스, 2루 도루는 실패레이예스, 2루 도루 시도하다 태그아웃박지혜 기자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찾은 야구팬들굿바이 잠실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찾은 야구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