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초 1사 1,3루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이현곤 1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롯데두산관련 사진레이예스 208안타 달성역투하는 롯데 선발 박세웅역투하는 롯데 박세웅박지혜 기자 레이예스 208안타 달성역투하는 롯데 선발 박세웅역투하는 롯데 박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