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룬디 끝없는 '쓰레기 평야'

(부줌부라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0일(현지시간) 부룬디 최대 도시 부줌부라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여성들이 재활용 폐품을 찾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 상당수는 …
(부줌부라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0일(현지시간) 부룬디 최대 도시 부줌부라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여성들이 재활용 폐품을 찾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 상당수는 하루 약 2000부룬디프랑(약 900원)을 벌어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2026.10.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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