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줌부라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0일(현지시간) 부룬디 최대 도시 부줌부라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여성들이 재활용 폐품을 찾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 상당수는 하루 약 2000부룬디프랑(약 900원)을 벌어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2026.10.10ⓒ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룬디쓰레기환경오염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