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타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1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스페인령 세우타 해변의 이주민 캠프에서 이주민들이 경찰의 강제 퇴거 조치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7월 말 모로코에서 수만 명의 이주민이 유입된 세우타에는 아직도 수백 명이 머물고 있다. 오는 13일 국왕과 왕비가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6.10.11ⓒ AFP=뉴스1관련 키워드세우타스페인이민자관련 사진[포토] 스페인 세우타 국경 도달한 모로코 이민자들[포토] 바다 건너 스페인에 몰려든 모로코 이민자들[포토] 바다를 헤엄쳐 스페인 세우타 도착한 모로코 출신 이민자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