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올해 10월 예식장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평균 계약금액이 2112만 원으로 1년 새 8.5% 상승했다.
스드메 비용은 줄었지만 예식장 비용이 11.3% 오르며 전체 결혼비용 상승을 이끌었다.
내년 계약금액도 평균 2214만 원에 달하고 서울·경인 지역의 하객 식대까지 오르면서 결혼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 2026.10.12/뉴스1
kwangshinQQ@news1.kr
스드메 비용은 줄었지만 예식장 비용이 11.3% 오르며 전체 결혼비용 상승을 이끌었다.
내년 계약금액도 평균 2214만 원에 달하고 서울·경인 지역의 하객 식대까지 오르면서 결혼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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