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서울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만930건 중 절반이 넘는 5977건(54.7%)이 과거 최고가와 같거나 더 높은 가격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올해 1분기 38.2%에서 3분기 54.7%로 크게 늘었다. 특히 강남권에 집중됐던 최고가 거래가 강북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동대문구는 81.9%, 서대문구는 73.5%, 성북구는 68.5%를 기록했다. 2026.10.12/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만930건 중 절반이 넘는 5977건(54.7%)이 과거 최고가와 같거나 더 높은 가격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올해 1분기 38.2%에서 3분기 54.7%로 크게 늘었다. 특히 강남권에 집중됐던 최고가 거래가 강북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동대문구는 81.9%, 서대문구는 73.5%, 성북구는 68.5%를 기록했다.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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