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여파' 어린이집 12년 새 40% 줄어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 12년 사이 전국 어린이집의 4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저출생에 따른 영유아 인구 감소로 2013년 4만 곳을 웃돌던 어린이집은 12년 …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 12년 사이 전국 어린이집의 4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생에 따른 영유아 인구 감소로 2013년 4만 곳을 웃돌던 어린이집은 12년 연속 감소해 2만여 곳으로 줄었다.

보육 아동과 교직원 수도 감소했으며, 유치원 역시 8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정부는 2030년까지 유아교육과 영유아 보육의 통합(유보통합)을 완성할 계획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직장어린이집으로 등원하는 어린이.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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