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초 KT 최원준이 우익수 방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10.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T삼성관련 사진KT '12대 3' 승리KT '12대 3' 승리'배트를 던져?'공정식 기자 KT '12대 3' 승리KT '12대 3' 승리'배트를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