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10.1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유통업계관련 사진기업회생 중인 홈플러스…매출 부진에 매각 난항 우려추석·연휴에도 매출 반등 못 한 홈플러스추석 대목에도 웃지 못한 홈플러스이종수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전국 동시다발 피케팅행진하는 이태원·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태원 참사 기억하는 '행동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