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KT 선두타자 최원준이 포수 파울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10.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T삼성관련 사진KT 정규시즌 우승KT '정규리그 우승'야구팬들에게 우승 인사하는 KT공정식 기자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 마침내 완주'83타워 업힐 런 챌린지' 마침내 완주달리고…오르고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