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글날 연휴인 11일 경북 경주시 황리단길 곳곳이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10.1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한글날연휴동부사적지황리단길관광객차량주차장.강아지관련 사진관광객 발길 이어진 황리단길관광객들로 넘치는 경주 황리단길관광객들로 가득찬 황리단길최창호 기자 박용선 시장, 시정운영 100일 기자회견박용선 시장,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박용선 시장, '민선 9기는 포항 대전환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