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 열린다. 청문회에서는 김지용 후보자의 친윤 의혹과 금융권 해킹 사건 이첩 문제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본청 모습. 2026.10.1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김지용후보자관련 사진김지용 중수청장 첫 출근…중수청, 개청 2주일 만에 정상 가동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첫 출근…업무보고 등 본격 근무 개시김지용 중수청장 첫 출근…중수청, 개청 2주일 만에 정상 가동이종수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전국 동시다발 피케팅행진하는 이태원·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태원 참사 기억하는 '행동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