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오른쪽)가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실낙원’ 야외무대인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실낙원김현주연상호관련 사진포즈 취하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연상호 감독·김현주, BIFF에 사랑바이러스 전파연상호 감독 "김현주 연기가 끝내줘요"권현진 기자 포즈 취하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연상호 감독·김현주, BIFF에 사랑바이러스 전파연상호 감독 "김현주 연기가 끝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