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한림원에 전시돼 있는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의 저서들의 모습. 2026.10.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문학상캐나다 시인 앤 카슨관련 사진2026년 노벨문학상 앤 카슨2026년 노벨문학상,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호윤 기자 '퇴근 후 한잔' 줄었나, 호프집 2만곳 아래로썰렁한 포차거리3만곳 넘던 호프집, 이제 2만곳도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