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에디 차효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아유시타 누그하라, 크리스틴 하킴, 티카 브라비니 프로듀서, 야마구치 신 프로듀서가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경쟁 ‘마이마더’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마이마더관련 사진'마이마더' 아유시타 누그하라'마이마더' 야마구치 신 프로듀서'마이마더' 크리스틴 하킴권현진 기자 '마이마더' 아유시타 누그하라'마이마더' 야마구치 신 프로듀서'마이마더' 크리스틴 하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