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서부지검 수사 지휘라인에 있던 김정훈(왼쪽부터), 신동원, 김종욱 변호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10.8/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2026국감관련 사진[국감] 답변하는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국감] 답변하는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국감] 국회 국방위, 함동참모본부 국정감사신웅수 기자 [국감] 이화영 가석방 관련 질의하는 곽규택[국감] 마이크 들고 답변하는 이진수 차관[국감] 국감 질의 듣는 이진수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