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학생 잔치 한마당'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한글로 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유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한국어 학습 의욕 증대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1291명이 참여했다. 2026.10.8/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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