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오픈시네마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아름다운초저녁달미에다슌스케타케무라켄타로안자이세이라관련 사진미치에다 슌스케, 왕자님 하트인사하는 '아름다운 초저녁달' 주역들미치에다 슌스케, 사랑해요 부산권현진 기자 키나, 앙증맞은 애교류준민, 키스류준민, 다정한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