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1) 윤일지 기자 =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8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 신소양체육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핑크뮬리 군락지를 걸으며 가을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2026.10.8/뉴스1yoon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합천''핑크뮬리''가을''한로'윤일지 기자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하는 이혜리·장동건·최현진장동건 '멋짐 폭발'부일영화상 참석한 장동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