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한글날을 앞둔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열린 한글 유물 컬렉션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 받은 협업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의류 2종을 비롯해 가방, 모자, 열쇠고리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협업 상품은 오는 9일 한글날 출시되며 마뗑킴 온·오프라인 매장,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판매된다. 2026.10.8/뉴스1
choipix@news1.kr
의류 2종을 비롯해 가방, 모자, 열쇠고리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협업 상품은 오는 9일 한글날 출시되며 마뗑킴 온·오프라인 매장,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판매된다. 2026.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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