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가운데)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배상 이행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업 대표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부는 개정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이날부터 내년 4월 7일까지 6개월 동안 피해자들의 배상 신청을 받는다. 2026.10.8/뉴스1
kkorazi@news1.kr
정부는 개정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이날부터 내년 4월 7일까지 6개월 동안 피해자들의 배상 신청을 받는다. 2026.10.8/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