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까지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10.8/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가을일교차날씨관련 사진두꺼워진 옷차림두꺼워진 옷차림큰 일교차, 따가운 햇살이종수 기자 새 시즌 출사표 던지는 여자 프로배구새 시즌 출사표 던지는 여자 프로배구여자 프로배구 새 시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