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1) 이종재 기자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026.10.7/뉴스1leejj@news1.kr관련 키워드횡성한우축제섬강둔치관련 사진섬강 둔치서 개막한 \'횡성한우축제\'…11일까지 열려섬강 둔치서 개막한 \'횡성한우축제\'…11일까지 열려섬강 둔치서 개막한 \'횡성한우축제\'…11일까지 열려이종재 기자 K-밀리터리 페스티벌춘천 수변공원서 열린 'K-밀리터리 페스티벌'춘천 수변공원서 열린 'K-밀리터리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