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동휘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오픈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부산국제영화제BIFF낮과밤은서로에게김민하김종관심은경권현진 기자 인사말 하는 심은경한선화, 부산이 고향주종혁, BIFF 개막작만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