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쿠츠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6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르쿠츠크의 방역연구소 입구 모습. 러시아 당국은 최근 연구소 직원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미국이 지원 의사를 밝히자 오히려 미국의 감염병 대응을 돕겠다고 역제안했다. 2026.10.6ⓒ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흑사병유출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