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금호강이 수초에 뒤덮여 거대한 잔디밭처럼 보이고 있다. 오리배 업주 박석희(82) 씨는 "계속된 가뭄에 강바닥에서는 수초가 자라고, 개구리밥 등이 떠밀려와 몇 주 전부터는 강을 덮었다"며 "50년 넘게 금호강에 오리배를 띄웠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2026.10.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금호강동촌유원지수초개구리밥관련 사진수초 뒤덮인 대구 금호강대구 금호강 무슨 일?대구 금호강 무슨 일?공정식 기자 수초에 발 묶인 금호강 오리배잔디밭으로 변한 대구 금호강대구 금호강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