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진 의원은 지난 8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돌려차기 실언’ 논란 등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26.10.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진종오서범수관련 사진서범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위해 법원 출석법원 출석한 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김명섭 기자 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위해 법원 출석법원 출석한 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