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 성공했지만 탑재한 큐브위성 10기 가운데 1기가 발사체에서 분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누리호 5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큐브위성 10기 가운데 9기가 정상적으로 분리됐지만 1기는 미사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누리호에 실린 위성 15기 가운데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 등 총 14기가 목표 궤도에 투입됐다. 우주항공청은 당초 보도자료에서도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의 목표 궤도 투입 성공을 공식 확인했다.
jjjioe@news1.kr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누리호 5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큐브위성 10기 가운데 9기가 정상적으로 분리됐지만 1기는 미사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누리호에 실린 위성 15기 가운데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 등 총 14기가 목표 궤도에 투입됐다. 우주항공청은 당초 보도자료에서도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의 목표 궤도 투입 성공을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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