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대구 달서구 병암서원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다문화 한글 백일장'에 참가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지역 주민 등이 한글 실력을 뽐내고 있다. 성인 100여 명과 어린이 60여 명이 참가한 이날 백일장은 그림 '울림의 순간', 시화·수필 '마음의 울림', 오행시 '행복 달서구' 등 부문별 시제가 주어졌다. 2026.10.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한글한글날백일장다문화관련 사진외국인 학생들의 한글백일장한글날 기념해 열린 외국인 학생들의 한글백일장백일장 주제 확인하는 외국인 학생들공정식 기자 2주 사이 동촌유원지 일대 뒤덮은 물개구리밥2주 사이 동촌유원지 일대 뒤덮은 물개구리밥2주 사이 동촌유원지 일대 뒤덮은 물개구리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