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스테파니 안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무대 인사에서 관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부산국제영화제BIFF손석구관련 사진BIFF 뜬 '재혼황후' 팀BIFF 찾은 권해효, 아들과 함께 왔어요BIFF 찾은 '눈 둘 데가 없네' 주역들권현진 기자 키나, 앙증맞은 애교류준민, 키스류준민, 다정한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