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엄에스더 여명학교 졸업생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여명학교 교사 건립 촉구 기자회견에서 조명숙 교장 발언에 흐르는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 내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촉구했다. 2026.10.7/뉴스1
pjh2035@news1.kr
이들은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 내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촉구했다. 2026.10.7/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