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1) 윤왕근 기자 = 7일 오전 강원 고성군 동해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조업 중인 연승어선 어업인이 갓 잡아 올린 대문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북방한계선(NLL)과 조업한계선 사이에 위치한 저도어장은 NLL에서 불과 1.8㎞ 떨어진 곳으로, 문어와 해삼, 홍합 등 수산물이 풍부해 '황금어장'으로 불린다. 2026.10.7/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북녘 바라보며 조업…동해 최북단 저도어장의 아침'NLL 1.8㎞' 저도어장에 펼쳐진 어민들의 삶터"월선 막고 어민 지킨다"…동해 최북단서 조업 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