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손흥민이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6분 직접 프리킥으로 골을 터뜨리며 A매치 통산 59골을 기록했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58골을 넘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손흥민은 59골 가운데 오른발로 38골, 왼발로 17골, 헤딩으로 4골을 넣었다. 득점 유형별로는 오픈플레이 39골, 직접 프리킥 9골 등을 기록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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