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큰 일교차와 쌀쌀한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대구 남구 명덕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스카프로 얼굴을 감싼 채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일교차쌀쌀기온출근관련 사진두꺼워진 옷차림두꺼운 점퍼 챙겨입고두꺼워진 옷차림공정식 기자 수초에 발 묶인 금호강 오리배잔디밭으로 변한 대구 금호강대구 금호강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