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세대유감' 배우 김아영(왼쪽부터)과 김주령, 이이경(배우), 김성윤 감독, 제작자 이나라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6/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부산국제영화제개막식레드카펫BIFF관련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심은우하트 그리는 이이경BIFF 레드카펫 밟는 옹성우권현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심은우하트 그리는 이이경BIFF 레드카펫 밟는 옹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