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6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국민회의(INC) 지도자 라훌 간디가 시위 행진 도중 인도 국기를 흔들고 있다. 시위대는 인도 선관위가 추진한 유권자 명부 정비 과정에서 1억3000만명의 이름이 무더기로 누락되면서 부정 의혹을 제기했다. 2026.10.6ⓒ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부정선거모디총리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