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기준 10대 투자자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평균 매입단가가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13만9000원, SK하이닉스는 124만6000원으로, 지난 6일 종가와 비교한 평가수익률은 각각 95.7%, 42.3%에 달했다. 부모가 사준 주식을 장기간 보유한 10대 투자자들이 최근 반도체주 상승의 수혜를 크게 본 것으로 풀이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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