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렘방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주 팔렘방의 암페라 다리에서 한 남성이 아이를 안고 걷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수주째 산불이 이어지며 인도네시아 일부 지역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유독성 연무가 확산하고 있다. 2026.10.5ⓒ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화재환경오염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