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미술관 석파정에서 열린 하반기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임직순 작고 30주기 특별전 ‘내면의 세계를 그리고 싶다’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임직순서울미술관관련 사진임직순의 미완성 유작 최초 공개30년 만에 공개된 임직순의 미완성 유작세상에 처음 공개된 임직순의 미완성 유작박지혜 기자 임직순 30주기 대형 추모전종이 위에 남겨진 임직순의 시간한 장 한 장에 남은 거장의 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