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580돌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한글 이름 꾸미기 전시회'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어학당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이 한글날을 기념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꾸민 이 전시는 16일까지 계속된다. 2026.10.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계명대한글이름외국인유학생관련 사진580돌 한글날 기념해요한글로 이름 꾸민 외국인 유학생한글로 꾸민 내 이름공정식 기자 수초에 발 묶인 금호강 오리배잔디밭으로 변한 대구 금호강대구 금호강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