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김기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의 병역 면제 혜택 논란이 일고 있는 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에서 군장병이 입영장병을 안내하고 있다. 2026.10.6/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논산관련 사진군 입대는 '국방의 의무'훈련소 가는 길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 입대김기태 기자 아름다운 대청호 풍경아름다운 대청호 풍경장애인에게 높은 취업의 문턱